방송 당일은 코스피가 4200을 돌파한 날입니다. 지금으로부터 불과 5개월 전의 일이네요.
이제 10000을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5000이 가능하다고 박시동 평론가가 보수적으로 말씀하셨고
김어준 총수는 올해 말도 가능하지 않을까 본다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김어준 총수 말이 맞았습니다.
이광수 평론가도 5000이상 충분히 갈 수 있다고 견해를 밝혔네요.

투자 금액을 조금씩 늘리고 있습니다.
지난 주는 재무제표중 재무상태표에 대해 배웠고 이번 주는 손익계산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손익계산서
1년간 돈을 얼마나 벌었는지에 대한 표입니다.
참고로 지난 주의 재무상태표는 현재 갖고 있는 자산의 목록입니다.
손익계산서의 당기순이익(혹은 당기순손실)은 결국은 재무상태표로 흘러들어가 자산을 증식(혹은 감소)시키게 됩니다.

매출원가에는 재고는 포함시키지 않습니다.
1. 매출은 증가하고 있는가?
매출은 엄청 느는데 이익이 증가하지 않는 회사는 주식을 사야합니다.
왜냐하면 투자를 많이 하고 비용을 많이 쓰고 있기 때문인데, 결국 매출은 증가하고 고정비용일 줄어들면서 결국 이익도 증가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매출이 증가하는 회사는 의미가 있습니다.
2. 영업이익률은 개선되고 있는가?
3. 영업 외 수익과 비용의 변동성은?
이 3가지 질문을 통해서 이익의 질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손익계산서를 통해 평가를 하는 방법 : PER (Price to Earning Ratio)
PER = 시가총액 ÷ 당기순이익
(예) 올해 1억을 벌었는데 시총이 10억이면, 10년이 지나야 시총만큼 벌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돈을 버는 것보다 PER이 낮습니다.
PBR이 삼성전자가 낮은데 자산을 통해 돈을 충분히 벌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 PBR: 삼성전자 자산 10억 갖고 있어? 그러면 16억으로 쳐줄게. - 가진 것에 비해 얼마나 가치를 쳐주는지에 대한 것
PER: 삼성전자 얼마 벌었어? 1억 벌었어. 그럼 20년은 그만큼 벌 거라고 쳐줄께.
삼성전자는 버는 돈에 비해서 가치를 많이 평가 받고 있다는 의미이고, 여기서 만약에 삼성전자의 이익이 늘어나면 주가가 엄청 늘어날 수 있습니다.
어렵죠?
힘들다는 댓글도 많이 달리나 봐요.
그러나 중요한 점이라서 재무상태표 보는 법을 포기하면 안 됩니다.
손익계산서를 통해 평가를 하는 방법 : PER (Price to Earning Ratio)

잦은 매매를 하지 않는 60대 여성이 가장 수익률이 높습니다.
모든 연령대에서 남성보다 여성이 수익률이 높습니다.
20대 남성이 가장 많이 산 상품이 코스피지수 200 선물 인버스 2x 입니다.
26년 3월 현재 제가 듣기로는 이 상품이 동전주가 된 것 같고, 900억을 손실 봤다는 뉴스 썸네일을 최근에 본 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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