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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주식 아가방 12강] 25년 10월 14일 방송 : 주도주를 사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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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스피 지수가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도 25년도의 상승률이 가장 높다는 얘기로 시작하네요. 

이 날 방송 중 주가가 3200 돌파했다는 언급이 영상 가운데 있었는데요,

제가 블로그를 작성하는 오늘은 6000을 돌파했습니다. 이 때 올인할 걸....

 

 

이번 주는 어떤 종목에 투자해야 할지 - 주도주에 투자해야 한다는 것과

주도주를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그리고 만약 잘못 골랐으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어떤 종목에 투재해야 할까?

 

 

아래의 표는 2025년 1월부터 방송 당일(10월)까지의 통계입니다. 

 

코스피 상장 회사들 중 시장이 평균 50% 이상 올랐는데

코스피 상장된 952개 종목 가운데 50% 이상 오른 종목은 17%입니다.

그 17% 회사의 평균 상승률은 108% 입니다. 

 

 

 

 

그러므로 주가는 많이 오르는 주식이 캐리를 한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니는 비단 우리 나라 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비슷한 현상입니다.

 

그러니 오르는 종목을 사야 하는데  대부분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까닭은, 오르는 종목은 너무 많이 올랐다고 생각되어서 떨어질 것이 두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빠지는 것을 사서 오르기를 기대합니다.

 

그런데 오르는 것이 더 오릅니다.

그럼에도 올라가는 종목은 배가 아파서 사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결론: 주도주를 골라야 합니다.

 

미국의 경우 주도주 7개 회사의 시총이 유럽 전체의 시총보다 높습니다. 

 

cf. 대장주란?

 

대장주는 그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1등인 회사를 말합니다.

(예) 반도체는 삼성전자.

 

주도주는 주가를 이끄는 종목을 말합니다.

주가가 많이 오를 수 있는 주식입니다.

(예) 반도체의 주도주는  sk하이닉스.

 

2025년 상승률

 

 

연초부터 어제까지 누적 상승률을 나타낸 표입니다.

 

그렇다면, 주도주라는 것은 오르고 나서야 보이는 사후판단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하지만 1분기만 보고 주도주를 따져도 상승률은 계속 이어집니다.

 

 

주도주를 찾는 방법

 

 

1. 시장에서 어떤 종목과 회사가 주가가 많이 오르지를 많이 파악하는 게 출발점입니다.

2. 왜 오르는지 이유를 알아야 함. 이유가 없는 것은 버블이기 때문입니다. 

(예) 두산에너빌리티가 많이 오른 것은 원전 때문입니다.

데이터센터가 많이 건설되면 전력이 많이 필요하니 원전이 필요하므로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 많이 오르는 종목을 찾고 >> 왜 오르는지 이유를 파악하며 >> 현재 상태가 저, 중, 고점인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주도주는 거래량이 증가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따라서 주도주를 찾으려면

 

1. 거래량을 주목하기 :  평균 거래량은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3~5배 정도 늘어나면서 거래량이 활발해집니다.

2. 해당 섹터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그 종목이 튀기 시작한다. 

3. 그 종목에 대한 애널리스트 리포트나 기사가 계속 증가합니다. 

 

이런 특징들에 주목하면 주도주를 리얼타임(실시간)으로 판가름할 수 있다. 

 

 

내가 찾은 종목이 주도주가 아니라면

 

다만 틀릴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서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투자를 처음 할 때 내가 생각이 바뀔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염두하고 행동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예상보다 나쁘게 나오면 팔아야 한다. (손절을 해야 한다.) 

그런데 너무 믿음이 크면 하락 시 계속 물을 타고 장기보유하게 됩니다.

 

(예) 이차전지. 몇 년 전, 1년간 주도주가 10배가 상승 : 조금 오르면 팔고, 조금 오르면 팔고를 반복하다가 고점에서 물림.

가장 높을 때 샀다가 빠지는데 미련을 갖고 못 팔다가 50% 손실 나는 경우도 있음.

 

주가의 변화에 따라 반응하는 게 아니라 계획대로 대응을 해야 합니다.

살 때부터, 나는 얼마가 빠지면 팔 것이라는 계획을 세우고 팔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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